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친구가 친구 불렀다, 영암 ‘놀면 뭐하니’ 주말마다 북적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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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일2026-04-03 14:06 조회수6

영암군농촌활성화지원센터 주말 캠프 찐 인기
흑백요리사’·‘달걀을 보호하라아이들 취향 저격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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첫 캠프 참여자는 13. 그러나 입소문이 터졌다. 참여 아이들이 낸 입소문에 

잇따라 조기 마감됐다친구가 가고 싶어 한다는 아이들의 성화에 참여자 수를

늘릴 수밖에 없었다. 같은 프로그램에 여러 차례 참여한 아이도 적지 않았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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영암 미암면 권역센터 달코미마을에서 열린 12일 주말 캠프 놀면 뭐하니’. 

요리와 놀이를 결합한 프로그램에 영암 지역 아이들이 환호했다. 세 차례 운영

동안 72명의 아이들이 어울리며 친구가 됐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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서태희 어린이는 함께 요리를 하니 친구들과 금세 친해졌다달걀 보호하기

돌 색칠하기, 흑백요리사 등 모든 프로그램이 즐거웠다. 이런 활동이 계속됐으면 

좋겠다고 말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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학부모 조인서 씨는 “12일 일정이라 처음엔 걱정도 있었지만 SNS 단체 채팅방을 

통해 프로그램마다 사진을 보내줘 안심할 수 있었다사진 속 아이들 표정이 

너무 밝아 나도 함께 놀고 싶을 정도였다고 전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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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번 영암 주말 캠프는 영암군농촌활성화지원센터와 촌팜협동조합이 공동으로

진행했다. 어린이·청소년에게는 다양한 직업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, 학부모에게는

주말 돌봄 부담을 덜어주기 위한 취지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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두 기관은 이번 요리교실을 시작으로 뷰티, 연기, 미술, 천체, 탐험 등 다양한

주제의 프로그램을 기획해 아이들이 즐겁게 참여할 수 있도록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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영암군농촌활성화지원센터 임지영 팀장은 이번 어린이·청소년 캠프는 아이들의

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면서 소중한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준비했다아이들의

만족도가 높아 매우 기쁘다고 말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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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어 앞으로도 어린이·청소년 프로그램을 마을공동체와 연계해 확대해 나가겠다

며 권역센터 등 농촌 시설 공간이 주민 삶의 질 향상에 효율적으로 활용될 수 

있도록 노력하겠다고 밝혔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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